서울 택시승차대 늘어난다

입력 2010-04-01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후 승차대 423개 신형으로 교체

지난 2001년 설치로 노후된 서울 택시 승차대가 전면 교체 되고 설치 장소도 늘어 난다.

서울시는 1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표준형 택시 승차대를 개발한 데 이어 다음달까지 자치구와 함께 실태조사를 거쳐 위치 조정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용 빈도가 낮은 곳에 있는 승차대는 적정한 자리로 옮기고 신규 설치 장소도 물색할 예정이다.

특히 빈 택시가 항상 3대 이상 대기하고 있거나 택시 수요가 많은 지하철역 입구, 주요 건물 앞 등에는 경찰의 협조를 얻어 교통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승차대를 적극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서울시내 택시 승차대는 모두 423곳으로, 무교동 등 12곳은 작년 시범 교체됐다.

서울시는 민간사업자에게 승차대 설치와 관리를 위탁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자 모집 공고를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5,000
    • -0.53%
    • 이더리움
    • 2,692,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13%
    • 리플
    • 1,441
    • -3.03%
    • 솔라나
    • 103,700
    • -0.38%
    • 에이다
    • 282
    • -5.69%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44%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8.53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