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기술상무이사에 김홍기씨 선임

입력 2010-03-31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석유관리원은 31일 신임 기술상무이사로 김홍기 전(前) 중부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기술상무이사는 고려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석유관리원에 입사했다. 이후 연구개발팀장, 성능평가팀장, 전북지사장, 중부지사장을 역임해온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품질·유통관리 분야의 폭넓은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다.

석유관리원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후보자를 모집했으며 학계 및 시민단체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서류·면접심사를 거친 후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결의해 이사장이 임명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선임절차를 밟았다.

이천호 이사장은 "내부출신인 김홍기 신임 기술상무이사의 능력은 이미 26년간 근무하면서 검증받았다"며 "석유관리원이 석유 및 대체연료 분야 세계 최고의 관리기관,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철저한 품질 및 유통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03,000
    • -0.12%
    • 이더리움
    • 3,43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113
    • +0.14%
    • 솔라나
    • 126,8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2%
    • 체인링크
    • 13,830
    • +0.2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