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겸 신임 주택협회장 "현대건설 애로가 전체 협회 애로"

입력 2010-03-25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 겸 신임 한국주택협회 회장(사진 왼쪽)은 25일 "현대건설의 애로가 협회의 애로"라고 말했다.

이날 신임 주택협회장으로 선출된 김 신임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세상스서울호텔 3층에서 열린 제18회 정기총회가 열리기 직전 본지 기자와 만나 정부에 업계 고민을 전달하는 주택협회 수장으로 현대건설 업무에 소홀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앞으로 회장으로 협회를 이끌어 갈 포부를 밝혀달라는 물음에는 "4월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얘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김 신임 회장은 주택협회 82개 회원사 중 70개 회원사가 참여한 이날 정기총회에서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0년 3월29일부터 3년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평화헌법’ 벗어던진 日… 글로벌 시장서 K-방산과 ‘진검승부’
  • 법원, 삼성 ‘급식 몰아주기’ 과징금 2349억 전부 취소…공정위 완패 [종합]
  • TSMC “2029년 전까지 美 애리조나주에 패키징 공장 설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0,000
    • +0.62%
    • 이더리움
    • 3,484,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59%
    • 리플
    • 2,110
    • -1.77%
    • 솔라나
    • 127,700
    • -1.62%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2.84%
    • 체인링크
    • 13,730
    • -2.2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