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 글로벌 캠페인 '아이러브그린시티' 실시

입력 2010-03-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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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도시 성장을 위해 글로벌 IT기업이 나섰다.

전세계 58개국에 진출해 있는 IT전문기업 미오테크놀로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세계 각국의 녹색 도시를 알릴 수 있는‘I love green city(아이러브그린시티)’캠페인을 5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오테크놀로지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 최고의 녹색 도시’를 뽑는 콘테스트를 미오테크놀로지 엑스포 홈페이지www.mio.com/expo2010)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miobuzz)에서 진행한다.

글과 사진, 동영상으로 나눠진 3개의 카테고리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녹색도시 모습을 올리면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각각의 카테고리에서 전세계인들의 추천을 받아 1위에 선정된 우승자(총 3명)들은 상하이행 비행기 티켓 및 ‘2010 상하이 세계 엑스포’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콘테스트에 참여한 참가자들 중 3명을 추첨해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며, 콘테스트 당첨자는 5월 25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세계 최고의 녹색도시’ 선정에 참여하면 매주 금요일마다 추첨을 통해 총 8명을 선정, 미오 내비게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 권오승 대표는 “미오테크놀로지는 2010 상하이 세계 엑스포의 공식 후원 기업으로써 세계 녹색도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도 세계적인 트렌드에 동참해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친환경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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