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미디어, 트위터로 이용자에게 정보 전달 '눈길'

입력 2010-03-24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미디어 컨버전스 기업 DMC미디어가 기업 트위터(http://twitter.com/dmcmedia_)를 통해 소비자들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부터 기업 트위터를 운영하기 시작한 DMC미디어는 이를 매일 광고 마케팅에 관련한 각종 뉴스와 소식뿐만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에 관련해 특화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DMC미디어가 한국광고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고 마케팅 전문 포털 ‘애드와플(ADwaple, www.ad.co.kr)’의 최신 광고 크리에이티브 및 전문자료 등과 디지털 마케팅 자료 전문 사이트 ‘DMC리포트(www.dmcreport.co.kr)’의 각종 리포트와 통계자료 등을 트위터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DMC미디어는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시간대별로 나누어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트위터 정보 활용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 참여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DMC미디어 권영준 실장은 “기존에 해당 사이트와 뉴스레터 등을 통해 전달하고 있던 DMC 미디어의 전문 자료를 최근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컨텐츠의 접근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미디어 컨버전스 환경에서 고객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45,000
    • +1.89%
    • 이더리움
    • 2,615,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58%
    • 리플
    • 1,738
    • +2.18%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71%
    • 체인링크
    • 12,030
    • +1.78%
    • 샌드박스
    • 86.51
    • +1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