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스마트폰 미래 보여주겠다'

입력 2010-03-24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북미 최대 이통 전시회인 CTIA2010에서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폰의 미래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동통신 전시회인 `CTIA 2010'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스마트폰의 미래가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이어 "스마트폰은 이제 일부 `얼리어답터'들만의 제품이 아니다"라며 "2013년에는 스마트폰의 판매가 전체 휴대전화 판매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삼성전자는 앞으로 지역과 가격, 라이프 스타일 등의 벽을 넘어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대중화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삼성전자는 화질과 속도, 콘텐츠를 3대 키워드 미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위해 올해 출시될 주요 스마트폰에 '슈퍼 아몰레드'와 초고속 '1GHz 프로세서'를 탑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삼성 모바일 언팩트(Samsung Mobile Unpacked) 행사에서는 스마트폰 전략제품인 '갤럭시 S'를 공개했다. 이제품은 안드로이드 최신 OS인 2.1 버전을 탑재했고 4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GHz 초고속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6,000
    • +0.76%
    • 이더리움
    • 3,08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3
    • +0.93%
    • 솔라나
    • 129,600
    • +0.08%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5%
    • 체인링크
    • 13,500
    • +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