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8년 연속 임금 무교섭 타결

입력 2010-03-18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흥기업은 2003년 이후 8년 연속 임금 협상을 무교섭으로 이뤄냈다.

진흥기업은 18일 노동조합으로부터 올해 임금 협상에 대한 무교섭 위임장을 전달받았다.

김민수 진흥기업 노조위원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 이후 건설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데다 진흥기업이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데 협력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진 사장은 "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부분 양보하고 상생의 파트너로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노조에 감사한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제2의 도약을 통해 글로벌 건설 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대표이사
김태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0,000
    • -3.26%
    • 이더리움
    • 2,920,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2.37%
    • 리플
    • 2,012
    • -2.85%
    • 솔라나
    • 125,100
    • -4.14%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3.87%
    • 체인링크
    • 12,940
    • -3.93%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