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환경사랑 안전먹거리 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입력 2010-03-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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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오는 4월 10일부터‘2010 환경사랑 안전먹거리 체험교실’을 전국 7개 지역(수도권 및 부산, 대구, 광주, 대전)내 롯데리아 인재개발센터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안전먹거리 체험교실’은 지난 해 26:1이라는 높은 참가 경쟁률과 함께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역시 4월에 이어 6월, 11월까지 년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안전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인 ‘햄버거 궁전’, ‘품질 위생교육’은 물론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DIY클래스’를 새롭게 추가, 리폼 전문 파워블로거 ‘모즈모즈’가 참석해 ‘벽걸이 화분’을 만드는 법 등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재활용품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담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1일까지 롯데리아 홈페이지(www.lotteria.com)를 통해 접수하면되고, 참가 희망 사연 중 추첨을 통해 지역별로 40명씩 전국 총 280명을 최종 선정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및 초등학교, 공익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재료 및 품질, 공정 등 전 단계에 걸쳐 100%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최근업계의 가장 중요한 이슈”라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활용품 리폼 클래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환경의식고취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며, 환경 사랑에도 동참하는 시간을 함께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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