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KT 강태진 전무 영입

입력 2010-03-17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폰 경쟁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인력 보강

삼성전자가 KT의 강태진 전무를 영입하는 등 소프트웨어 개발인력 보강에 나섰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KT에서 서비스육성 실장을 역임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휘해왔던 강태진 전무를 영입했다.

강 전무는 1998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인 `한글2000'을 내놓았고 1999년은 온라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아 쓸 수 있는 '싱크프리'를 개발, 미국 시장에 도전했던 소프트웨어 전문가다. 강 전무는 2008년 KT에 입사해서 중소상공인들이 블로그를 만들어 PC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로컬 스토리'를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강 전무를 영입한 것은 아이폰 부상 등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경쟁이 격화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인력에 대한 보강 차원으로 분석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2,000
    • -2.02%
    • 이더리움
    • 3,040,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15%
    • 리플
    • 2,052
    • -0.73%
    • 솔라나
    • 129,200
    • -1.97%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2.85%
    • 체인링크
    • 13,500
    • +0.07%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