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자차 보험 무료가입 프로모션

입력 2010-03-12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중 계약 및 출고 고객 대상...이륜차 업계 최초 실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안심하고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도록 '자기차량손해 보상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자기차량손해 보상 프로그램은 라이딩 중 차대차 사고로 차량이 손상됐을 경우 이에 대한 수리비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3월 중 모터사이클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할 경우 해당 프로그램에 무상 가입되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3월 중 모터사이클을 계약할 경우 자차보험을 1년간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가입일로부터 1년 내 교통사고 발생시 총 금액 500만 원 한도 내에서 모터사이클 수리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딜러에서 장착된 모터사이클 액세서리까지 사고 보상 범위를 넓혀 라이더들의 실질적 부담 비용을 최소화했다.

단, 자기차량손해 보상 프로그램 혜택은 타인 과실 30% 이상의 차대차 사고에 한하며, 보상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사고당 5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지불해야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영업팀 총괄 강태우 부장은 “많은 라이더들이 보다 안심하고 할리데이비슨을 즐길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런칭했다”며 “3월초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6,000
    • -1.52%
    • 이더리움
    • 3,053,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8%
    • 리플
    • 2,064
    • -1.62%
    • 솔라나
    • 130,900
    • -2.17%
    • 에이다
    • 396
    • -2.22%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3.78%
    • 체인링크
    • 13,540
    • -1.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