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총서 정의선 부회장 등기이사 선임

입력 2010-03-12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안에 따라 등기이사 선임건 승인

현대자동차가 1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등기이사와 대표이사진을 선임했다.

현대차는 주총에서 정의선 부회장을 새 등기이사로 선임하고 양승석 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로써 현대차의 등기 이사진은 정몽구 회장, 정의선 부회장, 양승석 사장, 강호돈 부사장 등 4명으로 재편된다.

사외이사 5명 가운데 이번에 임기가 끝나는 김동기, 이선 이사를 대신해 남성일 서강대 교수(경제학부)와 임영록 전 재정경제부 제2차관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이들의 임기는 2013년 3월 13일까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5,000
    • +6.68%
    • 이더리움
    • 3,109,000
    • +8.1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4.25%
    • 리플
    • 2,080
    • +5.05%
    • 솔라나
    • 131,700
    • +5.36%
    • 에이다
    • 402
    • +5.24%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74%
    • 체인링크
    • 13,600
    • +6.25%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