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주총서 김영철 대표이사 재선임 (2보)

입력 2010-03-11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주당 현금배당 600원 결정, 사외포함 6명 이사 재선임

동국제강은 11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5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09년 재무제표와 현금배당 600원 등의 안건을 승인 받았다.

이날 주총을 통해 김영철 대표이사 사장이 재선임됐고, 장세욱, 남윤영, 박자홍, 박규홍(사외이사), 김덕배(사외이사) 이사 등도 재선임됐다.

김영철 사장은 인삿말에서 "2009년도 글로벌 경제 위기 한파에도 매출 4조5652억 원, 영업이익 1537억 원을 달성했고, 특히 지난 4분기에는 영업이익률 13.9%를 창출하는 저력을 보여줬다"며 "위기에도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였기에 올해 성장을 향하여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특수관계인으로부터주식의취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0,000
    • +1.76%
    • 이더리움
    • 2,97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400
    • +0.4%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5.5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