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 스마트 오븐으로 건강조리 시대 활짝

입력 2010-03-0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웰빙 기능으로 조리된 음식의 열량을 한눈에 쏙

삼성전자가 7가지 기능을 가진 2010년형 지펠 스마트 오븐 신제품 10종을 출시하며 건강조리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2010년형 지펠 스마트 오븐은 열풍, 그릴, 전자레인지 등 3가지 복합 열원을 함께 사용해 음식물에 빠르고

고르게 열을 전달하는 한편 230도의 고온스팀이 요리의 염분과 지방을 제거하면서 수분 증발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해 최적의 맛을 구현한다.

국내최다 105가지 자동조리 기능을 탑재, 소비자들이 온도, 시간 등을 수동으로 설정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웰빙 기능은 자동조리 메뉴에 대한 칼로리를 계산, 디스플레이 창에 표시해 가족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스마트센서 기능(스팀 오븐 제외)은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10가지 간편 메뉴(고구마/감자 삶기·냉동 만두/핫도그·라면·밥·호빵·팝콘·양배추/브로콜리 찜)를 조리할 때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식 내부에서 배출되는 수분의 양과 끓는점을 감지, 조리 시간을자동으로 설정해 음식이 덜 익거나 타는 것을 방지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키친솔루션사업팀 박종환 전무는 "오븐·그릴·전자레인지는 물론 스팀·발효·웰빙건조·찜 등 7가지 기능을 가진 스마트오븐으로 건강조리 시대를 열 것" 이라며 "향후 높은 시장 성장성을 고려, 다양한 스마트오븐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제품 용량은 36L이며, 출고가는 일반형 47만9천원, 세미스팀 52만9천원, 리얼스팀 54만9천/59만9천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5,000
    • +3.69%
    • 이더리움
    • 3,54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0
    • +0.85%
    • 솔라나
    • 129,600
    • +2.2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