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유통기업 디지키와 판매 계약 체결

입력 2010-03-09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가 전자 부품 유통 업체 디지키(Digi-Key)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합 전자 부품 유통기업인 디지키는 서울반도체와의 합의를 통해 AC용 LED인 아크리치를 포함한 전 범위의 LED 제품의 유통과 팬매를 담당하게 된다.

디지키의 데이브 도허티(Dave Doherty) 반도체 제품 담당 부사장은, LED 기술의 발전으로 광효율이 획기적으로 증대되고, LED 시장의 극적인 성장이 지속되어 점차 낮은 가격이 형성된다는 점을 들며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와 같은 제품은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도 "디지키와의 유통계약 체결로 서울반도체 LED 제품의 시장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7,000
    • -1.21%
    • 이더리움
    • 3,073,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077
    • -1.7%
    • 솔라나
    • 131,100
    • -2.53%
    • 에이다
    • 398
    • -2.2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91%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