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올 매출 1조6024억원 목표

입력 2010-03-05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양사가 올해 매출 목표를 1조6024억원으로 설정했다. 삼양사는 지난해 매출 1조4959억원과 당기순이익 834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삼양사는 5일 연지동 본사 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보통주는 1500원(현금 30%), 우선주는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김재억 감사와 김성철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대구지검장 출신의 박태종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박태종 사외이사는 1945년 서울 출신으로 1969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6기(사시 16회)로 법조계에 입문한 후, 대검 감찰부장, 대구지검장을 지냈다. 이후 법무법인 신세기, 장한, 렉스 대표변호사와 법무법인 렉스, 에이펙스 고문변호사를 거쳐 올해 3월 박태종 법률사무소를 개소했으며 이번에 삼양사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4,000
    • +0.54%
    • 이더리움
    • 3,44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7,600
    • +0.79%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6
    • +1.85%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30
    • +1.1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