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 4대강 참여 건설사CEO 간담회

입력 2010-02-24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4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소회의실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 참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한국형 녹색뉴딜 사업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본격적인 공사 시점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등 16개 주요 건설업체 대표들이 참석한다.

참여기업은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한양건설, 포스코건설, 삼성중공업, 현대산업개발, 한진중공업, 삼환기업, 계룡건설, 한화건설, 고려개발 등 16개 기업이다.

정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각 기업 대표들에게 4대강 사업의 차질없는 수행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 공구별 공사와 관련해 기업들이 갖고 있는 애로사항 등도 청취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4대강 사업 참여 기업 CEO 간담회를 통해 각 업체들과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사업의 원활한 공정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0.33%
    • 이더리움
    • 3,43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4%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7,600
    • +0.7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