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입력 2010-02-21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테리어 마감재 칸스톤·하넥스·미라톤 등 선봬

▲21일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 브랜드 페어'에서 한화L&C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칸스톤, 하넥스 등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재들을 살펴보고 있다.
한화L&C가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브랜드 페어'에 참가해 자사의 칸스톤, 하넥스, 미라톤 등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들을 대거 선보였다.

한화L&C는 '경항하우징·하우징브랜드 페어'에 251㎡(약 76평)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최근 TV CF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과 인조대리석 '하넥스',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 상위층을 위한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위한 건축자재들을 전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친환경 인테리어 마감재 '칸스톤'은 긁힘과 깨짐이 거의 없고 물청소만으로도 유지 관리가 용이해 경제적인 제품이다. 최근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눈길을 끌었다.

전시장에 준비된 모델하우스에서 주방상판, 식탁테이블, 콘솔 등 칸스톤의 다양한 활용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제품 상담도 가능하다.

아울러 22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컨퍼런스(주제 '인테리어스톤 시장과 한화L&C 칸스톤')에서는 ▲글로벌 주방 디자인의 트렌드 ▲세계 인테리어스톤 산업의 흐름 ▲2010·2011 한화L&C 칸스톤 신제품 개발 전략에 대해 살펴보는 순서가 마련돼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인테리어 및 건축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정보 교류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한화L&C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그린하우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한화L&C는 고품격 인테리어스톤인 칸스톤과 같이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 및 투자를 통해, 건축마감재 프리미엄 넘버1 브랜드로 성장하는 한편 기업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화L&C는 행사 기간 중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22일 오후 4시부터 최근 전속모델로 선정된 탤런트 김희선의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행사 기간 매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퀴즈를 통해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1,000
    • -1.56%
    • 이더리움
    • 2,95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16
    • -1.99%
    • 솔라나
    • 125,000
    • -1.65%
    • 에이다
    • 378
    • -1.8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4.34%
    • 체인링크
    • 13,060
    • -1.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