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가스누출 23명 중경상

입력 2010-02-10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에 노출, 작업자 2명은 중태

9일 오후 2시45분경 충남 당진군 송악면 고대리에 자리한 현대제철 당진 일관제철소에서 유독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23명이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이 가운데 2명은 중태다.사고에 노출된 23명은 제강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포집 재활용하는 설비작업중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에 노출됐다.

현대제철 측은 유독가스를 보관하는 탱크자체의 누출인지, 연결 가스관에서 누출인지를 파악하고 있다. 당진 일관제철소는 지난달 첫 고로 입화식을 갖고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5,000
    • -1.85%
    • 이더리움
    • 3,05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88%
    • 리플
    • 2,065
    • -1.81%
    • 솔라나
    • 130,900
    • -2.53%
    • 에이다
    • 395
    • -3.4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4.51%
    • 체인링크
    • 13,510
    • -1.5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