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화끈하게 바꾼, 볼보 뉴 C30 출시

입력 2010-02-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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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볼보 신모델, 동급 최고의 편의장비 갖춰

▲볼보 뉴 C30
볼보자동차코리아가 8일, 도시형 해치백 뉴 C30을 출시했다.

볼보의 패밀리 룩에 따라 단순했던 디자인이 화끈하게 변했다. 한층 다이내믹해진 전면 디자인과 새롭게 디자인된 전조등으로 스포티한 느낌이 강화됐다.

여기에 벌집 모양의 새로운 패턴을 도입해 C30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남 다른 뒷모습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던 테일 게이트 디자인도 굴곡 있는 라인을 더해 한결 역동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해줄 새로운 스타일링 키트도 옵션사양으로 제공한다. 알루미늄 재질의 안개등 데코, 전 후방 스키드 플레이트, 측면 스커프 플레이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동급 최고의 감성품질로 프리미엄 자동차의 진수를 보여줄 뉴 C30은 국내에 2.4i엔진과 T5엔진,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2.4i 모델이 3590만 원, 터보를 더한 T5가 43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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