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신임 CEO에 윌리엄 맥크래켄 사장 선임

입력 2010-02-04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윌리엄 맥크래켄 CA 신임 CEO
CA는 윌리엄 맥크래켄(William E. McCracken) 사장이 정식 최고경영자(CEO) 업무를 맡는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존 스웬슨(John A. Swainson) 사장 겸 CEO가 사임한 후, 사장에 오른 맥크래켄은 이번 결정에 따라 CEO 임무를 겸하게 된다.

맥크래켄 신임 CEO는 “CEO로 선임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지난 수년 간, 특히 지난 5개월 간 CA가 고객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열정과 헌신을 쏟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CA는 현재와 미래의 성공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 제품, 그리고 확실한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맥크래켄 CEO는 지난 2005년 CA 이사회에 참여했고 2007년 사외 의장이 됐다. CA에 합류하기 전 IBM에 36년 간 재직하면서 IBM 전 세계 경영위원회 위원 및 IBM 프린팅 사업부 총괄, IBM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아시아 PC 컴퍼니 사장, IBM PC 컴퍼니 마케팅, 영업 및 유통 총괄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또한 그는 컨설팅 그룹 LLC의 사장, 아이콘 오피스 솔루션스의 임원직을 역임했다.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기업 거버넌스 및 성과를 위한 밀스타인 센터 의장 포럼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09년 미국 기업경영자협회 디렉터십이 선정한 이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40,000
    • -1.77%
    • 이더리움
    • 3,370,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2%
    • 리플
    • 2,040
    • -1.5%
    • 솔라나
    • 123,600
    • -2.06%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99%
    • 체인링크
    • 13,600
    • -2.09%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