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끝낸 아사다 마오, "컨디션 최상 점프 최고"

입력 2010-01-27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나선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쇼트프로그램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했다.

아사다는 27일 전주 화산아이스링크에서 분홍색 의상을 차려입고 나와 드레스 리허설을 치렀다.

전날 공식 연습에서 여러 차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주목받은 주특기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의 컨디션은 여전히 깔끔했다.

아람 하차투리안의 '가면무도회'가 흘러나오자 마오는 본격적으로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시작했다.

첫 과제인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하게 뛰어오른 아사다는 이어지는 과제들도 큰 실수 없이 해내며 무난하게 프로그램을 마쳤다.

아사다는 연기를 마친 뒤 수 차례 트리플 악셀 점프를 다시 뛰었다. 높고 정확한 점프와 안정된 착지 등 전날과 다름없이 최고의 컨디션을 보였다.

한편, 우리나라 대표인 곽민정(16)과 김나영(20), 김채화(22) 등 한국 선수들도 모두 최종 연습을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1,000
    • -0.03%
    • 이더리움
    • 2,97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58%
    • 체인링크
    • 13,02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