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쿠웨이트 항만건설 공사 수주 유력..."확정통지서 못 받아"

입력 2010-01-27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주금액 11억4천만달러 달해..."현지서 수주가 유력 거론되고 있는 상태일 뿐"

현대건설이 쿠웨이트 정부에서 발주한 항만 건설공사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중동지역 산업·무역 뉴스를 다루는 트레이드 아라비아 온라인판(tradearabia.com)은 현대건설이 쿠웨이트 부비단 섬의 두번째 사업 1단계 건설을 수주했다고 보도했다. 수주 금액은 11억4000만 달러 규모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지에서 수주가 유력하다고 거론되고 있는 상태일 뿐 (수주가 확정됐다는) 확정통지서를 받은 상황은 아니다"라며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은 지난 24일부터 1주일간 일정으로 카타르, 사우디아리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지역 시공 현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2010년 해외사업전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8,000
    • -1.13%
    • 이더리움
    • 3,073,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81
    • -1.33%
    • 솔라나
    • 131,200
    • -2.31%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78%
    • 체인링크
    • 13,660
    • -0.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