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증시]코스피, 기관 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

입력 2010-01-27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만회하며 약보합권까지 치고 올라왔다.

27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3.25포인트(-0.20%) 떨어진 1634.0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국증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상승반전을 시도했던 코스피지수가 북한 도발 소식으로 회복세가 무산되며 장중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에서도 매수세로 전환하며 장중 상승반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 매도세를 뒷받침할 세력이 부재하다는 점이 가장 큰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변동성이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839억원 내다팔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억원, 1366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시장도 개인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 보다 1.72포인트(-0.33%) 떨어진 520.3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억원, 178억원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289억원 사들이며 지수방어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보다 4.40원 떨어진 115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5,000
    • -0.87%
    • 이더리움
    • 3,424,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6%
    • 리플
    • 2,075
    • -2.08%
    • 솔라나
    • 131,200
    • +0.46%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22%
    • 체인링크
    • 14,690
    • -1.0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