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Get NEW CI 보험 출시

입력 2010-01-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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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가 중대한 질병에 대한 고액의 치료비 및 수술비를 보장하는 겟 뉴(Get NEW) CI(중대 질병) 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대 질병 발생시 최대 2억원까지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특약 선택시 배우자의 중대 질병까지 함께 보장한다.

또한 남겨진 가족들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주보험 내에서 CI보험금, 사망보험금과 진단 및 수술급여금, 무사고 만기축하금을 보장한다.

특히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과 CI보험금의 보장금액이 동일하다.

즉 가입 1년 이후부터 만기까지 중대한 화상 및 질병진단, 중대한 수술을 받는 경우에 가입금액의 100%를 CI 보험금으로, 만기인 80세 이전에 사망 또는 합산 장해지급률이 80% 이상인 경우에도 가입금액의 10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앨런 로니 뉴욕라이프 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질병 보험에 가입해 있지만, 치명적인 질병으로 인한 고액의 의료비 앞에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 며 "뉴욕라이프는 Get NEW CI보험을 통해 고객들이 치명적인 중병에 걸렸을 때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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