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몸매 현아, "다이어트로 17kg 뺀 것" 고백

입력 2010-01-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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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쳐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인기상승 중인 포미닛의 현아가 멋진 몸매를 위해 17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한 현아는 "어릴 적부터 춤을 많이 좋아했다"며 "초등학생 시절에는 몸무게가 지금보다 17Kg가 나 나갔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했다.

현아는 17Kg을 뺀 이유에 대해 "신정환 때문"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현아는 "지금은 유명해진 한 연예인이 당시 뚱뚱했던 나에게 '너 신정환 같아' 라고 말해 충격받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현아는 사춘기 때로, 그 말을 듣고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다.

현아는 그때부터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해 독하게 체중감량을 하고 예쁜몸매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 현아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현재도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이용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현아는 '상상더하기' 녹화 장에서 이번 '체인지' 앨범의 포인트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현아의 솔직 고백담은 밤 11시 5분 KBS 2TV에서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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