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 콘서트, 11일 본격 예매 시작

입력 2010-01-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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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제공

Mnet '슈퍼스타K'로 유명세를 탔던 멤버들이 1월 16일 마지막 콘서트를 연다.

'슈퍼스타K'는 2009년 한 해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16일 '슈퍼스타K 파이널 콘서트'를 끝으로 시즌1의 막을 내린다.

이번 콘서트엔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박태진 등 본선 진출자들은 물론 '몽실이 시스터즈' 등 화제의 인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디션 본선이 진행됐던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당시의 감동을 다시 전한다.

엠넷미디어 측은 "이번 콘서트는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 1의 마지막 무대이자 이제 가수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이들의 첫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공연이다"며 "지난 한 해 이들의 '꿈'에 지지를 보내줬던 많은 분들과 그때의 그 감동을 다시 전하고 싶어 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 파이널 콘서트는 1월16일 저녁 7시부터 120분 동안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과 펍에서 열리며, 11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CGV 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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