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 21억 규모 횡령 및 배임혐의 발생

입력 2010-01-1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리브나인은 11일 공시를 통해 고대화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 건과 현 대주주 임병동 씨의 횡령혐의건이 발생해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피해액은 21억3천만원으로 자본금 69억2천만원 자기자본대비 30.8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배임 및 횡령건은 회계결산과정에서 인지했으며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 관할 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美-이란 전쟁 충격파…‘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은 코스피, 사상 최대 하락
  • 이전을 상상할 수 없을걸?…MLB에도 등장한 ABS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17,000
    • +1.58%
    • 이더리움
    • 2,883,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55%
    • 리플
    • 1,989
    • +0.61%
    • 솔라나
    • 123,800
    • +1.14%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86%
    • 체인링크
    • 12,720
    • +0.2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