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폭설로 152편 열차운행 지연

입력 2010-01-04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오후 3시 현재 경부선 서울역~금천구청역 구간 등에서 총 152편의 열차운행이 지연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은 KTX 61편 열차가 10분가량 지연됐으며 오전 11시15분 서울발~부산 도착열차는 60분이 지연됐다. 또 새마을·무궁화 등 일반열차 39편(15~40분), 수도권 전철 52편(3~8분) 등이다.

수도권 전철의 경우 이날 오전 9시30분까지는 일부구간의 단전 등으로 30여편이 10~40분 지연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수도권 주요 역에 비번자 등 약 3000여명이 현장에서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KTX 및 일반열차의 경우 운행이 취소된 열차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폭설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상보]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0,000
    • +3.75%
    • 이더리움
    • 3,471,000
    • +10.58%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58
    • +7.47%
    • 솔라나
    • 142,100
    • +6.92%
    • 에이다
    • 425
    • +8.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7%
    • 체인링크
    • 14,680
    • +7.62%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