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노조, 임금 협상 회사에 위임

입력 2010-01-04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년 연속 무교섭 임금 타결

액화석유가스(LPG) 공급회사인 E1은 4일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위원장 이승현)이 올해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 이후 15년 연속으로 임금 무교섭 타결을 이뤘다.

구자용 부회장은 "유례없는 위기 상황에서 회사를 믿고 맡겨준 노동조합에 감사한다"면서 "확고한 노사간의 신뢰와 화합이 있기에 어떠한 난관이 닥치더라도 능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조합도 "신뢰와 상생의 노경문화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의 경영실적을 시현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회사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0,000
    • +0.89%
    • 이더리움
    • 3,08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4%
    • 리플
    • 2,086
    • +1.56%
    • 솔라나
    • 129,300
    • +0.78%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
    • 체인링크
    • 13,470
    • +1.2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