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외국인 전용 레지던스 '메이저 힐 울산' 분양

입력 2009-12-24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에서 최초로 외국인 전용 고급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화송건설은 울산시 남구 달동에 외국인 전용 서비스드 레지던스 '메이저 힐 울산'을 분양한다.

'메이저 힐 울산'은 지하 6층, 지상 34층 규모로 144.63㎡(56가구), 122.74㎡(56가구), 92.63㎡ (59가구) 등 아파트 177가궁와 89.59㎡(116가구), 89.11㎡(116가구) 오피스텔 232가구로 구성된다.

3.3㎡ 분양가는 아파트의 경우 1150만원, 오피스텔은 1050만원 선이다.

울산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번영로의 중심부근에 위치한 메이저힐 울산은 외국인들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최대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평면설계에서 가전 가구 시스템까지 모두 외국인들의 기호를 고려했다.

최대 약 2.5m에 달하는 광폭 테라스는 식사, 선탠 등 다양한 여가를 테라스에서 즐기는 그들의 주거문화를 반영했다.

또한 실내수영장,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장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시설을 통해 건강을 우선하는 외국인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계획이며 청소, 세탁, 발레주차 등 특급 호텔에 준하는 고품격 서비스를 도입한다.

특히 분양대금의 1%(약 300만원)을 계약금으로 내면 청약자격이 주어져 분양전환이 가능하며 일반아파트 분양과는 달리 해약을 해도 언제든 위약금은 물론 조건없이 계약금 전액을 환불해 준다.

한편 화송건설은 '메이저 힐 울산'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개관, 사전청약자를 모집중이다. 건축허가가 끝나는 대로 내년초부터 정식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현대중공업, SK정유, 월성원자력, 미포조선, LG화학, 현대자동차 등의 기업과 관련한 외국인들을 위한 임대사업이 주목적이다. 임대수익율은 12% 내외로 예상된다.

문의) 052)268-3330 / 016-783-247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5,000
    • +2.47%
    • 이더리움
    • 2,99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51%
    • 리플
    • 2,026
    • +1.4%
    • 솔라나
    • 126,300
    • +1.77%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0.82%
    • 체인링크
    • 13,180
    • +1.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