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홀딩스, 베트남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진출

입력 2009-12-14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세예스24홀딩스는 14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만달러 규모의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투자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세예스24홀딩스는 베트남 업계 최초 외국인 100% 투자 온라인 유통 업체가 됐다.

오는 2010년 1분기 '한세예스24비나'’의 베트남 법인명 아래 www.yes24.vn 도메인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웹 개발업체 컨설팅을 통해 사이트 구축 마무리 단계에 있다.

주요 상품군은 패션의류 및 잡화, 화장품, 전자기기, GIFT류이며 주요 타켓은 최근 신흥 소비세력으로 떠오른 2-30대의 고학력 여성들이다.

한세예스24홀딩스 김상률 팀장은 "패션뷰티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는 베트남 여성들에게 국내외 전문 필진들의 패션뷰티 컨텐츠를 웹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며 "웹진의 정기적인 업데이트는 고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어지게 해 상품구매로 연결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이 밖에 현지 오픈 마켓과 차별화 된 각종 회원가입 마일리지, 쿠폰제 등을 통해 현지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세예스24비나는 한세실업와 예스24의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가 출자한 베트남 법인으로, 베트남 대미 봉제수출 1위 기업인 한세베트남 법인만의 10년 현지 비지니스 노하우와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의 온라인 몰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온라인 유통 시장에 진출했다.

한편, 한세예스24홀딩스는 이번 베트남 진출을 필두로 해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온라인 시장 개척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대표이사
    김석환, 최세라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전자투표제 도입 결정)
    [2026.02.20]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익환, 김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녕, 김석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0,000
    • +3.35%
    • 이더리움
    • 3,00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8%
    • 리플
    • 2,054
    • +3.01%
    • 솔라나
    • 127,000
    • +2.58%
    • 에이다
    • 389
    • +3.46%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1.63%
    • 체인링크
    • 13,280
    • +2.5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