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 해외시장 최초 공개

입력 2009-12-03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車 LA 모터쇼 참가

현대자동차는 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09 LA 모터쇼'에 '신형 쏘나타'를 해외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한편, 3일(현지시각)에는 '신형 투싼(국내면 투싸ix)'을 미국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 어슈어런스'와 같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신제품 출시를 통한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이끌어냄으로써 미국 자동차산업 침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이번 LA 모터쇼에 신형 모델들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쏘나타는 국내 최초로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직분사가솔린 엔진인 '쎄타 GDi 엔진'을 적용했다.

양승석 글로벌영업본부장은 "현대차는 '고객을 위한 혁신'을 모토로 더욱 참신하고 창조적인 활동으로 고객들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5,000
    • +1.79%
    • 이더리움
    • 3,431,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23%
    • 리플
    • 2,283
    • +5.89%
    • 솔라나
    • 138,800
    • +1.39%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2%
    • 체인링크
    • 14,500
    • +1.68%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