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왕실 지정 공식 납품처 초콜릿 브랜드 피에르 마르콜리니(Pierre Marcolini)가 올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위해 한국 한정 수능 컬렉션 '그랑 클로버 셀렉션'을 출시했다.
'그랑 클로버 셀렉션'은 쇼콜라티에 피에르 마르콜리니가 직접 개발한 한국 한정(Korea Exclusive) 컬렉션이다.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를 모티브로, 최선을 다해 온 수험생에게 응원과 행운의 메시지를 전하며, 수능 시즌에 맞춰 한정 수량으로만 선보인다.
제품은 네잎클로버 모양의 '클로버 프랄린 카라멜' 8피스와 그랑크루 초콜릿 4종(피에르 마르콜리니·페루·쿠바·마다가스카) 4피스를 한 박스에 담은 12피스 구성이다. 그랑크루 박스에 네잎클로버 전용 트레이를 더하고, 각 피스 옆에 맛 설명을 담아 하나씩 음미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핵심 제품인 '클로버 프랄린 카라멜'은 이탈리아 피에몬테산 헤이즐넛으로 만든 진하고 고소한 프랄린 속에 헤이즐넛과 솔티드 카라멜 피스를 더해 단맛과 짭짤함이 어우러진다. 함께 담긴 그랑크루 초콜릿은 산지별로 다른 개성을 지녔다. 시그니처 '피에르 마르콜리니'는 부드럽고 섬세한 균형을, '페루'는 감귤향이 스치는 산뜻한 맛을, '쿠바'는 스모키함이 감도는 진하고 묵직한 맛을, '마다가스카'는 은은한 꽃향과 과일향을 담았다.
또한,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친필 메시지 "Our Sweetest Wishes for all your hard work(최선을 다한 당신에게, 달콤한 응원을 보냅니다)"를 담은 네잎클로버 모양 메시지 카드와, 네잎클로버를 형상화한 수능 전용 슬리브로 패키지를 완성했다.
원료와 맛의 균형에도 공을 들였다. 클로버 프랄린 카라멜에는 고소한 풍미로 알려진 이탈리아 피에몬테산 헤이즐넛을, 그랑크루 초콜릿에는 적도 부근 '카카오 벨트' 산지에서 엄선한 카카오빈을 사용했다. 카카오와 헤이즐넛 본연의 풍미를 가리지 않도록 설탕 함량은 최소화하고, 컬러는 천연 색소로 표현했다.
그랑크루 초콜릿은 설탕을 줄인 만큼 유통기한이 30일로 짧아 신선한 상태의 맛을 전하며, 단맛이 과하지 않아 시험 준비 기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하트 셀렉션 클로버’ 4피스는 피스타치오 하트 초콜릿 4개를 모아 네잎클로버 모양으로 완성한 제품이다.
창립자 피에르 마르콜리니는 "한국에서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오랜 시간 쉼 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그 시간을 묵묵히 견뎌온 수험생들에게 작은 행운과 달콤한 응원을 건네고 싶어 이 초콜릿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