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인천 도화동 공장서 화재 발생 (뉴시스)
인천 미추홀구의 한 공장에서 새벽 시간대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29일 오전 3시 53분께 미추홀구 도화동의 3층짜리 공장에서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인력 140여명과 장비 50여대가 투입됐으며,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미추홀구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미추홀구 도화동 744-14 공장 화재 발생.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