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밀착되는 제형…낮밤 모두 사용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으로 피부장벽 관리에 힘을 싣고 있다.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하는 기술과 유효 성분을 결합해 외부 자극과 건조함으로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돕는다. 피부과 시술 후 나타나는 일시적인 붉은기와 거칠기까지 함께 관리하도록 개발했다.
아이오페에 따르면 시술받은 피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제품 사용 하루 만에 세 가지 지표가 모두 개선됐다. 일시적인 붉은기는 약 49% 완화됐으며 손상된 피부장벽 회복률은 약 69%, 거칠기 회복률은 약 125%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는 시험에서 측정한 피부장벽과 일시적인 붉은기, 거칠기에 한한다.
핵심은 특허 출원 기술인 ‘액티브 밴디지 듀얼 리페어’다. 피부를 감싸는 ‘밴디지’ 개념을 크림 제형에 적용했다. 부드럽게 밀착되는 크림이 보호막을 만들어 손상된 피부장벽이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피부 관리 성분인 이지에프와 피디알엔, 베타글루칸도 담았다.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는 사용감으로 낮과 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오페는 인체적용시험으로 효능을 확인한 고효능 제품을 통해 전문적인 피부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성분과 제형 기술을 고도화해 효능과 사용감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