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의 에피소드를 돌아보고 캐릭터의 의상을 바꿔볼 수 있는 모바일 퍼즐 게임이 글로벌 출시를 준비한다.
NHN은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활용한 첫 공식 퍼즐 게임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출시 기념 보상으로는 ‘B코마치 아이’ 코스튬과 꾸미기 아이템을 준비했다. 뽑기 10회 분량의 다이아와 퍼즐 스테이지 공략에 필요한 게임 아이템도 출시 후 이용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게임은 같은 종류의 블록을 맞춰 없애는 매치3 퍼즐 방식이다. 등장인물마다 서로 다른 스킬과 연출이 적용돼 캐릭터의 능력을 활용하며 스테이지를 풀어나갈 수 있다.
원작을 다시 살펴보는 콘텐츠도 포함됐다. ‘메모리 보드’에서는 애니메이션의 주요 에피소드를 돌아볼 수 있다. 게임 오리지널 의상으로 캐릭터의 옷차림을 바꾸는 기능과 전용 일러스트도 마련했다.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를 지원한다. 개발과 일본 외 지역의 글로벌 퍼블리싱은 NHN이 맡으며, 일본 서비스는 원작 지식재산권(IP) 제공사인 카도카와가 담당한다.
‘최애의 아이’는 아카사카 아카가 글을 쓰고 요코야리 멘고가 그림을 맡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연예계를 배경으로 아이돌과 배우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올해 1분기 TV 애니메이션 3기가 방영됐으며, 최근 4기 제작도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