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 CI.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상무 4명과 연구위원 2명 등 총 6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금호타이어는 16일 신웅철·정강재·조민수·이갑배 상무와 정경문·장민영 연구위원 등 총 6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웅철 상무는 독일법인장을 맡는다. 정강재 상무는 동유럽영업부문 및 카자흐스탄법인장, 조민수 상무는 유럽경영관리부문, 이갑배 상무는 글로벌 제조기술부문을 각각 담당한다. 정경문 책임과 장민영 책임은 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
◇승진
△상무 신웅철 정강재 조민수 이갑배
△연구위원 정경문 장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