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로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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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아침 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 사고로 완주 방향 통행이 전면 차단됐다. 사고 수습이 출근 시간대까지 이어지면서 임실나들목(IC)과 상관IC 사이 차량들이 사실상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완주 방향 용암1터널 부근에서는 오전 6시 8분부터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다. 오전 7시 50분 기준 통제가 1시간 40분 넘게 이어졌으며, 임실IC와 상관IC 사이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1㎞까지 떨어졌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도 승용차 사고로 출근길 정체가 빚어졌다. 일산 방향 노고산2터널을 지난 지점의 1차로에서 오전 7시 29분부터 사고 처리가 진행되면서 약 2㎞ 구간에 차량이 밀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