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스포츠 페스티벌 ‘비템포 코리아XF45’, 라방으로 생생하게!”

입력 2026-10-06 09: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킨텍스와 맞손...모바일 라방서 얼리버드 티켓 판매도

▲CJ온스타일이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스포츠 페스티벌 '비템포'를 선보인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스포츠 페스티벌 '비템포'를 선보인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러닝·피트니스부터 공연·요가·명상까지 한 자리에서 즐기는 하이브리드 스포츠 페스티벌 ‘비템포’를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라방)에서 생생하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킨텍스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가 12월 25~27일 공동 주최하는 ‘비템포 코리아 X F45’는 스포츠 콘텐츠에 체험·전시·공연을 결합한 복합 스포츠 마이스(MICE) 행사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방에서 ‘비템포에서 보내는 하루를 미리 경험한다’는 콘셉트로 ‘비템포 코리아 X F45’ 주요 프로그램과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6일 오후 8시 모바일 라방을 시작으로 11일까지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

단순 티켓 판매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콘텐츠 커머스로 연결해 CJ온스타일만의 경쟁력을 보여준다는 전략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상품은 물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안하는 것이 CJ온스타일만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즐기고 싶은 새로운 콘텐츠를 빠르게 발굴해 차별화된 커머스 경험으로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08,000
    • -0.62%
    • 이더리움
    • 3,345,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1.23%
    • 리플
    • 1,840
    • -0.33%
    • 솔라나
    • 142,900
    • -1.11%
    • 에이다
    • 313
    • -1.57%
    • 트론
    • 451
    • +1.58%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0.84%
    • 체인링크
    • 17,120
    • -2.23%
    • 샌드박스
    • 76.66
    • -5.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