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LF는 전 거래일 대비 8.22% 오른 2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전일 정규장 마감 직후 발표된 자사주 매입 공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LF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2월 30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50억원 규모 자사주 22만9357주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LF는 2006년 LG상사에서 분할·신설돼 패션 부문을 승계한 기업이다. 현재 닥스, 헤지스, 질스튜어트 등 유명 패션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종속회사로 막스코, 씨티닷츠, 온라인몰 트라이씨클 등을 두고 있다. 이 외에도 코람코자산신탁을 통한 금융 사업과 엘에프푸드를 통한 식품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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