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배우 배인혁, 한지안과 함께한 2026 K-STAR 캠페인을 공개한다. 국내 공식 유통사인 트랜드메카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배우 배인혁과 한지안의 스타일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특유의 절제된 미학을 더해 구성했다.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부터 기능성을 갖춘 스포츠 워치, 여성 워치와 주얼리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활용해 일상에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공개된 스타일은 두 배우의 개성을 담은 총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배인혁은 오픈 밸런스 휠 방식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아르케티포 오토매틱(Archetipo Automatic)’과 이글 로고 주얼리를 함께 착용했다. 실버 다이얼과 로즈 골드 톤 케이스, 브라운 크로커다일 엠보싱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 골드와 실버의 투톤 디테일이 적용된 이글 로고 주얼리도 함께 매치했다.
다른 스타일에서는 블랙 선레이 다이얼과 블랙 레더 스트랩을 적용한 ‘아르케티포 크로노그래프(Archetipo Chronograph)’에 브러시드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아웃라인 주얼리를 매치했다. 간결한 라인과 이글 실루엣을 활용해 모노크롬 스타일을 연출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대표 스포츠 워치 ‘씨 익스플로러(Sea Explorer)’를 활용한 수트 스타일도 선보였다. 블루 다이얼과 실버 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며 ISO 6425 기준을 충족하고 최대 20ATM(200m)의 방수 성능을 갖췄다.
한지안은 여성 워치 ‘아르켈리아(Archelia)’를 착용했다.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실버·로즈 골드 투톤 브레이슬릿, 슬림한 32mm 케이스를 적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표현했다.
부드러운 곡선의 미디엄 오벌 케이스가 특징인 ‘신포니아(Sinfonia)’를 활용한 스타일도 공개됐다.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실버 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직사각형 케이스와 블랙 레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여성 워치를 활용한 미니멀 스타일도 선보였다. 균형 잡힌 비율과 간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부터 특별한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자의 분위기로 브랜드 대표 워치와 주얼리를 선보인 이번 캠페인 제품은 트랜드메카 공식 홈페이지와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1981년 론칭한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패션 브랜드다. 패션을 비롯해 워치와 주얼리,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