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도곡라운지 외부 전경] (사진제공=바디프랜드)](https://img.etoday.co.kr/pto_db/2026/09/20260930154319_2395341_1144_778.jpg)
바디프랜드의 추석 연휴 나흘간 매출이 전년 추석 연휴보다 52% 증가했다. 600만원대 이상 제품이 전체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9%에서 43.9%로 3배 이상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바디프랜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매출이 전년 추석 연휴보다 52%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판매 수량은 22% 늘었다.
특히 연휴 기간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600만원대 이상 제품의 판매 비중은 43.9%로 전년 13.9%보다 30.0%포인트(p) 상승했다.
제품별로는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 2026’이 전체 판매의 33.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메디컬팬텀로봇’은 10.9%였다. 생성형 AI 마사지 기술을 적용한 ‘다빈치AI프로’와 ‘퀀텀AI프로’의 판매 비중은 각각 11.3%, 5.2%로 집계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AI와 로보틱스 등 기술이 담긴 제품을 선물하려는 고객 수요가 실제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