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로 호텔 주요 공간 둘러보고 방문객 맞춤 공간 추천 콘텐츠 선봬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글로벌 팝업 공간 ‘라이브 서울(Live Seoul)’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개관 5주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의 럭셔리 브랜드 ‘소피텔(Sofitel)’이 국내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호텔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공간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헤이디(heydi)’를 활용해 방문객에게 어울리는 호텔 공간을 찾아주고, 가상현실(VR)을 통해 호텔 주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에서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숙박·식음 상품도 판매한다. 석촌호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레이크 객실 패키지’를 비롯해 ‘프레스티지 스위트 패키지’, ‘프렌치 주말 뷔페 이용권’ 등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