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로 선정된 황정미 전 세계일보 편집인. (사진제공=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
황 전 편집인은 1990년 세계일보에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장과 편집인을 역임했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오랫동안 취재 현장에서 활동한 언론인의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해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퇴직 언론인 가운데 석좌교수를 선발하며, 선정된 석좌교수에게는 1년간 3000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