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미(NH농협은행)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여자 단식 8강에서 북한 리진미에게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황정미는 23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정구 여자 단식 8강에서 리진미에게 게임 스코어 2-4로 졌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황정미는 1게임을 1-4로 내준 데 이어 2게임에서도 2-4로 밀리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한국 여자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접전 끝에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정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1-2로 졌다.
한국은 첫 복식에서 이수진-김한설이 대만 조와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4-5로 패하며 먼저 한 경기를 내줬다.
20일 남녀 모두 대만과 결승행 다퉈
한국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4강에 올라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잡고 1위를 차지하며 6강 토너먼트에 진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4승을 거둔 서교림이 18년 만의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은 대회 최초의 2연패를 노린다.
25일 KLPGA에 따르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1억800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부회장 22명, 감사 2명, 이사 27명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2026년 정기총회까지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강병균 부산일보 논설실장, 김광덕 서울경제 부사장·논설실장, 김영희 한겨레 편집인, 김용주 OBS 보도국장, 김태균 서울신문 콘텐츠본부장·편집인, 맹태훈 대전일보 뉴스국장, 박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 경제도시의 로열그린스G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그는 2위 아디
조아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호반 서울신문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하며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
조아연은 24일 경기도 이천시 H1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이제영(21)을 제치고 역
여성가족부가 이주여성 인권증진과 자립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연다.
여가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함께 18일 ‘폭력피해 이주여성 인권증진을 위한 실천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여성 관련 정책 관계자, 연구자, 현장 종사자 등 60여명이 참석하며 폭력피해 이주여성 인권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황정미(33)씨는 더 이상 카드가 여럿 담긴 ‘카드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 황씨는 그간 각종 멤버십과 할인카드, 신용카드 등 수십 장을 모아둔 카드용 지갑을 항상 챙겨다녔지만, 번거로운데다 분실의 위험까지 있어 불편함을 느꼈다. 하지만 황씨는 최근 이런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전자결제 방법이다. 그는 신
한국여기자협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어 제24대 회장으로 김영미(51) 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과학정보부 부장대우, 여론매체부장, 문화부장, 멀티미디어본부장, 심의실장 등을 거쳐 현재 전략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관훈클럽 감사, 한국여기자협회 부회장 및 23대 회장을 지냈다.
여기자협회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