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출신 안성훈과 김용빈이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푸드트럭을 타고 시청자를 찾아간다.
29일 TV조선은 새 예능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를 다음 달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보낸 사연을 바탕으로 주인공을 선정한 뒤, 출연진이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 음식과 라이브 공연을 선물하는 출장형 디너쇼다.
이수근은 푸드트럭 식당의 사장 겸 MC를 맡는다. 안성훈과 김용빈은 식재료 준비와 서빙을 돕고, 주인공의 사연에 어울리는 노래를 부른다.
요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각각 '술 빚는 윤주모'와 '철가방 요리사'로 출연한 윤나라, 임태훈이 담당한다. 두 셰프는 방문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주인공을 위한 메뉴를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수미네 반찬’, ‘현무카세’의 문태주 PD가 연출하고,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에 참여한 문정선 작가가 집필한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다음 달 5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