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가 브랜드 모델 리센느와 함께 ‘BAKE405’ 베이커리 상품 5종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CU는 17일부터 BAKE405 리센느 컬래버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리센느 멤버들이 상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각자의 선호하는 맛을 제품으로 구현했다. 팬덤이 아티스트의 취향을 공유하고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은 멤버 원이가 평소 즐겨하는 옥수수 취향을 듬뿍 담은 제품이다. 옥수수 쿠키 토핑과 옥수수 커스터드, 옥수수 크림까지 듬뿍 넣어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부드러운 크림빵이다.
이외 미나미가 고향에서 즐겨 먹던 메론빵을 구현한 ‘미나미의 메론빵’, 메이가 좋아하는 시나몬을 활용한 ‘메이의 시나몬 롤’, 제나가 즐기던 일본의 딸기 마가린 빵이 콘셉트가 된 ‘제나의 딸기 샌드’도 있다. 리브가 좋아하는 초코와 꿀호떡을 조합한 ‘리브의 초코 호떡’이 있다.
CU에 따르면 매년 컬래버 베이커리 상품의 매출도 증가세다. 전년 대비 2024년 43.3%, 2025년 36.6%, 올해(1~8월) 30.9% 증가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포토카드나 띠부씰 등을 동봉해 팬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상품에는 리센느 멤버 이미지가 그려진 한정판 27종 투명 포토카드 1장이 랜덤하게 동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