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교통사고로 팬사인회 취소⋯"건강하게 만나자"

입력 2026-09-14 13: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RBW)
▲(사진제공=RBW)

가수 권은비가 차량 접촉 사고 이후 직접 근황을 전했다.

14일 권은비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저 괜찮다. 너무 걱정 마라"며 "정말 가벼운 경미한 사고라 잠시 놀랐을 뿐 다친 곳 없이 괜찮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주 스케줄도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걱정해 주셔서 고맙고 우리 곧 건강하게 만나자"고 설명했다.

앞서 소속사 RBW는 13일 권은비가 차량 접촉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날 스케줄 이동 중 아티스트가 탑승한 차량에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 이후 아티스트는 안정을 취하며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이날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는 취소됐다.

소속사는 "이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면밀히 확인한 후 컨디션에 따라 진행 여부 및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라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당일 일정이 취소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당사는 무엇보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과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은비는 3일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신보는 3월 RBW로 소속사를 이적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4,000
    • -1.47%
    • 이더리움
    • 3,284,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33%
    • 리플
    • 1,770
    • -7.38%
    • 솔라나
    • 132,700
    • -3.49%
    • 에이다
    • 267
    • -4.64%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41
    • -8.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3.86%
    • 체인링크
    • 14,770
    • -5.08%
    • 샌드박스
    • 45.7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