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상거래 전담 세무 서비스 제공 기업 '세무법인 엑스퍼트 강남점(대표 강효정 세무사)'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2026’에 참가한다.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국내 대표 전자상거래 전시회로 꼽히는 가운데 올해 행사에는 다채로운 플랫폼 및 솔루션 부스를 비롯해 KOEFA 소싱마켓, 글로벌 상품관 등이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업종별 전문성을 갖춘 15명의 세무사가 전담 분야를 맡아 체계적인 세무 관리와 절세 전략을 지원하는 세무법인이다. 이 중 전자상거래 전담 센터로 운영되는 강남점의 경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온라인 셀러 및 전자상거래 기업을 위한 현장 맞춤형 세무 컨설팅과 여러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행사 동안 해당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전자상거래 세무의 핵심 내용을 담은 미니북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실전 사례 중심의 세무 실무서인 ‘공짜로는 알 수 없는 절세비법 – 전자상거래편’ 도서 구매 혜택과 함께 현장 방문 셀러들을 위한 이커머스 한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전개된다.
행사 중에는 강효정 세무사의 세미나도 진행된다. 강 세무사는 30분간 ‘2026년 이커머스 세무 트렌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전자상거래 업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세무 리스크 분석과 최신 절세법을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세무법인 관계자는 “최근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세무 관리의 복잡성과 세무조사 리스크 역시 대폭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를 통해 많은 온라인 셀러들이 명확한 절세 전략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