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 사옥 전경 (사진제공=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임대주택 3821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잔여 공가 1675가구 및 예비 입주자 214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때 재개발임대주택은 재개발 철거 세입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남은 공가를 일반 공급하는 주택으로 전용면적 39㎡ 이하 소형 주택이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여야 한다. 가구 총 자산은 3억4500만원 이하, 보유 자동차 가액은 4542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